여성 한국연맹, 2019년 제27대 이영휘 신임회장 취임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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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한국연맹, 2019년 제27대 이영휘 신임회장 취임식 개최
  • 김성진 기자
  • 승인 2019.12.09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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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회장 단순 고용률보다 기업 내 임원 비율 증가 노력-
이영휘 신임 회장은 이취임식에 앞서 신임회장 발표직전 인사말을 하고있다.

여성 한국연맹 ‘제27대 이영희 신임 연맹 회장 이 취임식이 12월 11일(수) 오후 6시 30분 더 플라자 호텔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이영휘 신임 회장은 우리 전문직 여성(BPW) 한국연맹은 여성의 사회적 차별 철폐와 권리 신장을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NGO 단체이며 1968년 창립하여 전국 20개 클럽, 2천여 명의 전문직여성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BPW(Business & Professional Women)는 전 세계 100여 개 회원국과 네트워크가 구축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단체 중의 하나이다며 1930년 스위스 제네바에서 창립하여 여성의 전문적 능력과 지도자적 자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을 해오고 있다.
 
전문직 여성(BPW) 한국연맹 역시 지난 반세기 여성의 사회적 지위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고 많은 성과를 이루었으며 BPW(Business & Professional Women)는 전 세계 100여 개 회원국과 네트워크가 구축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단체 중의 하나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계 경제 11위’, 대한민국의 성별 임금 격차는 여전히 크다며 전문직여성 한국연맹은 다가오는 4차 산업 시대,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상에 발맞춰 진화하고 발전하는 여성으로서 전문적 능력과 지도자적 자질을 키우기 위한 노력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영휘 신임 회장 사기를 들고 기뻐하며 흔들고 있다

이 회장은 전문직여성의 눈과 귀가 되어, 각 분야의 다양한 의견을 모아 여성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앞장서겠으며 여성이 차별 없이 남성과 동등한 역할과 영향력을 행사하는 사회를 만드는 일에 변함없는 지지와 아낌없는 성원을 당부했다.

또한 "여성들에게 권한을 부여하여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the Sustainable and Development Goals : SDGs)를 실현하는 것이며 UN이 제시한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SDGs)는 2030년까지 세계가 도달해야 하는 17개 관련 있는 목표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빈곤 퇴치, 식량 안보 보장, 모든 사람들의 건강한 삶, 양질의 교육, 양성평등과 여성 권한부여, 깨끗한 물과 위생시설 이용, 우리가 구할 수 있는 깨끗한 에너지, 양질의 일자리와 경제성장, 산업, 기술혁신 및 사회기반시설, 불평등해소, 지속 가능한 도시와 공동체, 책임 있는 소비와 생산, 기후변화에 대한 움직임, 수자원과 생태계 보호, 평화와 정의와 강력한 제도; 그리고 그 목표 달성을 위한 협동을 포함하고 있다.

여성 권한 부여와 양성평등촉진은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SDGs) 달성 노력에 매우 중요하다며 전 세계 제휴된 연맹들을 통해 우리 BPW는 SDGs 실현에 기여하는 많은 창업촉진, 여성 소유기업 지원, 새로운 시장 개척 및 여성 자영업자의 무역(She-Trades) 증진, 소녀를 위한 STE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nd Math) 교육 홍보 또는 문맹 퇴치, 동일 임금(Equal pay) 캠페인, 임원과 의사결정과정에 여성 참여를 위한 로비 활동, 여성의 금융접근 및 금융훈련 촉진, 농업과 농업 관련 사업을 통해 농촌 여성들의 권익신장, WEP(여성 권한 강화 원칙)으로 UN Women의 운동 촉진, 어린이 결혼 방지를 위한 소녀 권리를 위해 싸우고, 여성건강 및 복지에 대한 인식 제고, 미디어에서 여성 홍보, 평화를 위해 문화 간 소통과 또는 예술교류를 포함하고 있다.


이영휘 회장은 저는 제 임기 동안 BPW가 어떻게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SDGs) 달성에 기여하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함께 공유하기를 희망하고 직장 내 남녀 불평등철폐 및 여성 능력 활성화를 지지하며 이를 계기로 기업인들이 단순한 고용 비률 보다는 전문직 임원 비율을 높이는 기업인들에게 우선 선발하여 여성들이 안심하고 사회발전 및 기업발전에 남녀평등 철폐로 기업이 더욱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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