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들의 화합과 내부 결속 강화
인천 서구는 10일 서구새마을회(회장 이부종)가 충남 서산에서 새마을지도자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올해 ‘새마을지도자 한마음 수련대회 ’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운동 제창 53주년과 제13회 새마을의 날을 기념해 새마을지도자들의 화합과 내부 결속을 강화하고 올해 새마을 역점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부종 회장은 “근면, 자조, 협동의 기존 새마을 가치에 나눔, 배려, 연대의 시대정신을 더해 한 단계 높은 차원의 새마을운동에 매진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날 우수 지도자 표창을 수여하며 수련대회에 참석한 강범석 서구청장도 “서구는 최근 인구 60만 명을 돌파해 계속 성장하고 있어 새마을지도자들께서 할 일이 더 많아질 것”이라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새마을회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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