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체육 동호인의 전국체전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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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 동호인의 전국체전 개막”
  • 홍대의 기자
  • 승인 2019.04.23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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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생활체육인 역대 최대 규모 약 1600여 명 지원
서울특별시체육회(회장 박원순)는 4월 25일(목)부터 나흘간 전국 생활체육 동호인 축제인 ‘2019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참가하는 서울시 생활체육인들을 지원한다.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전국의 각 시·도를 대표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한 해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루는 대회로 지역 간 화합을 도모하고 생활체육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진행해 온 전국적인 생활체육 대회다.
 
 올해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는 1928년생부터 2012년생까지 다양한 세대가 참가해 전 세대의 화합을 이끌 예정이다.
 
올해 서울시는 약 1580명(선수 약 1550명, 임직원 약 30명) 이상이 총 43개 종목(정식종목 39개, 시범종목 5개)에 참가해 역대 최다 인원이 참가하며 축구 종목에 가장 많은 120명의 인원이, 탁구와 국학기공 종목에 각각 96명, 86명이 참가해 그 뒤를 잇는다.
 
또한 서울시체육회는 38년만에 단독으로 개최하는 제100회 전국체전을 알리기에 앞장서 서울에서 개최하는 전국체전 홍보와 함께 전국체전에 대한 생활체육인들의 관심을 높일 예정이다.
 

 

서울시체육회 정창수 사무처장은 “전국의 생활체육인들이 모인 자리에 서울시를 대표한 생활체육인들을 지원하게 돼 매우 기쁘다.”라며 “생활체육인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으로 생활체육에 대한 관심은 물론, 올해 서울에서 100회를 맞이하는 전국체전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해본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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