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사브르 윤지수 은메달, 전하영 동메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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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사브르 윤지수 은메달, 전하영 동메달 획득!!!
  • 양우진 기자
  • 승인 2024.06.25 14: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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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수, 2023년에 이어 2년 연속 개인전 은메달!
전하영, 성인 무대 첫 개인전 메달 획득!!

항상 한국 펜싱 발전을 위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는 언론사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SK텔레콤의 전폭적인 지원과 관심 그리고 전국민적인 사랑과 관심을 바탕으로 한국 펜싱이 세계 최강으로 성장하고 국민스포츠로의 발전과 2024 파리올림픽 금메달 획득을 위해, 파리올림픽을 앞두고 마지막 국제대회인 쿠웨이트 아시아펜싱선수권대회에 전 종목이 지난주 출국하였고, 아래와 같이 성적을 거두어 보도자료를 보내드립니다.

현지 시간 6월 24일(쿠웨이트, 쿠웨이트 시티), 종료된 여자 사브르 개인전에서, 윤지수(서울특별시청) 선수가 2년 연속 아시아펜싱선수권대회 은메달을 획득, 대표팀과 소속팀 후배인 전하영(서울특별시청) 선수는 성인 무대 첫 개인전 메달인 동메달을 획득하며 파리를 향한 경기력 점검을 했습니다. 

윤지수 선수는 예선 뿔을 통과 후 32강에서 중국의 WEI Jiayi를 만나 15:8로 승리하며, 16강에 올랐습니다. 16강에서 대표팀 후배 최세빈(전남도청)을 만나, 15:8로 승리했고, 8강에서 중국의 ZHANG Xinyi, 역시 15:12로 승리하며, 4강전에 올랐습니다. 4강전에서 2023 아시아펜싱선수권대회 여자 사브르 개인전 챔피언 DAYIBEKOVA Zaynab(우즈베키스탄)을 꺾고 올라온 전하영 선수를 만났습니다. 전하영 선수를 1점차, 15:14로 승리하며 결승에 올랐습니다. 

윤지수는 세계랭킹 2위의, EMURA Misaki(일본)를 만나 밀리지 않는 경기력을 보여주었으나. 아쉽게 15:14로 패하며 2년 연속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한편, 성인 무대 첫 개인전 메달을 획득한 전하영 선수는 이번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처음 출전하여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특히 지난해 여자 사브르 개인전 우승자인 DAYIBEKOVA Zaynab(우즈베키스탄, 세계랭킹 14위)를 만나 15:9, 큰 점수차로 압도하며 승리 하며 본인의 기량이 한 층 더 성장한 것을 확인했습니다. 

동반 출전한, 최세빈(전남도청)선수는 9위, 전은혜(인천광역시중구청)선수는 17위에 오르며, 파리올림픽을 향한 경기력을 점검하며, 27일(목)에 열릴 여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좋은 성적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편 같은 날 열린, 남자 플러레 개인전에서 윤정현(경기도화성시청)선수가 6위, 하태규(충남체육회)선수가 9위, 임철우(경기도화성시청)선수가 16위 그리고 이광현(경기도화성시청) 선수가 17위로 경기를 마무리했습니다. 

펜싱 국가대표팀은 6월 22일 대회 첫날 오상욱(대전광역시청) 선수의 금메달을 시작으로 매일 메달을 신고하며, 오늘(현지시간 25일)부터 종목별 단체전 경기에 돌입합니다.

SK텔레콤은 한국 펜싱이 런던, 리우, 도쿄 그리고 파리올림픽까지 국민에게 사랑받고 아시아 최강을 넘어서 세계 최강 펜싱 국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한 후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았으며, 이번 파리올림픽 역시 한국이 펜싱 최강국임을 굳건히 하는 데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을 계획입니다.

대한펜싱협회와 SK텔레콤은 파리올림픽에서 한국 펜싱에 기대하는 국민 성원과 사랑에 부응하고자 올림픽을 향한 모든 국제대회에서 최고의 성과를 거두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이번 2024 쿠웨이트 아시아펜싱선수권대회 일정, 전적 결과 사이트와 사진, 동영상 사이트 등을 송부 하오니 참고하시어 널리 보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4 쿠웨이트 아시아펜싱선수권대회
한국 메달획득 현황

금메달 2개
  ❍ 남자 사브르 개인전 – 오상욱(대전광역시청)
  ❍ 여자 플러레 개인전 – 홍세나(안산시청)

은메달 1개
  ❍ 여자 사브르 개인전 – 윤지수(서울특별시청)

동메달 3개
  ❍ 여자 에  뻬 개인전 – 송세라(부산광역시청). 강영미(광주광역시서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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