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KCF BMX YOUTH CUP 1차 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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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KCF BMX YOUTH CUP 1차 대회' 성료
  • 김지성 기자
  • 승인 2024.06.21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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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년 BMX팀과 일반 클럽팀 선수 등 200여명 출전
'2024 KCF BMX YOUTH CUP 1차 대회'
'2024 KCF BMX YOUTH CUP 1차 대회'

'2024 KCF BMX YOUTH CUP 1차 대회'가 지난 16일 양양에서 막을 내렸다.

대한자전거연맹이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초등부부터 고등부까지 대한자전거연맹 소속 유소년 BMX팀과 일반 클럽팀 선수 등 200여명의 선수가 출전해 레이스를 펼쳤다.

이에 춘천 BMX 유소년팀 박지민(성원초, 3년)이 초등부 1~3학년 통합 1위에 올랐다.

BMX는 자전거 모토 크로스(Bicycle Moto Cross)의 약자로 20인치 이하 휠의 자전거를 이용하는 장애물 경기다.

레이싱과 프리스타일 두 가지가 있으며 박지민은 레이싱 부문 선수다.

2022년 BMX에 입문한 박지민은 같은 해 6월 첫 대회로 ‘2022 BMX 유소년팀 2차 친선 교류전’에 출전해 2위를 기록했다. 이후 인천광역시장배 BMX 전국선수권대회, 양양 BMX 전국선수권대회 등 여러 대회에서 입상하며 유망주로 성장하고 있다.

박지민의 어머니 유소은(46)씨는 “이번 대회에서 1위로 수상해 기쁘다”며 “재미로 시작한 BMX에서 수상을 경험한 아이가 국가대표라는 꿈을 꾸게 돼 놀랍기도 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BMX 유소년팀이 활성화돼 더 많은 아이들이 꿈을 키워 나가길 희망한다”는 바람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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