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고레이싱 소속 “도깨비”정회원 선수 우승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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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고레이싱 소속 “도깨비”정회원 선수 우승 쾌거
  • 이기수 기자
  • 승인 2024.06.17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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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4 라운드...
“도깨비”정회원 7년만에 정상재탈환 통산 4승째 우승
이고레이싱 소속 “도깨비”정회원 선수 우승 쾌거

지난 15일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거행된 2024 슈퍼레이스 4 (GT-3라운드병행)썸머 야간라운드에서 전대회인 GT클래스 2라운드 준우승자인 이고레이싱 소속 “도깨비”정회원 선수가 우승의 쾌거를 이루어내었다.

2위 문세은을 제치고 선두 이동호를 압박하기 위해 치고 나가는 정회원은 경주 도중 도깨비 뿔 조명 안전모를 쓰며 질주한 정회원은 야간자동차경주에서 별명답게 “도깨비”불이 더욱 빛났던 우승 경주였다.
출발 당시 이동호와 문세은에게 선두 자리를 내어주며 3위로 출발한 정회원은 호시탐탐 선두를 노리던 중 총 21바퀴(랩) 중 8 랩에서 2위 문세은을 따라잡으며 선두 이동호를 압박하기 시작하였다.

12랩에서 과감한 인코스 공략으로 1위 이동호(76번카)를 제치고 있는 정회원 ( 37번카) 12랩 1번 코너에서 과감한 아웃투인 커트 진입을 시도 역전과 함께 선두를 탈환한후 16초 이상의 시차를 두며 여유 있게 결승점을 통과, 우승의 영예를 거머쥐었다.

7년 전 GT 클래스 레이스에서 우승 후 한 체급 올린 GT 레이스에서 활약하던 정회원은 올해부터 GT 클래스로 환급 내려서면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 불참했던 1  라운드를 제외하고 연속 포디움 (시상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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