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생활체육당구대회' 남원에서 19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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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생활체육당구대회' 남원에서 19일 개막
  • 최병학 기자
  • 승인 2024.06.14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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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9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생활체육당구대회 및 2024 남원 전국당구선수권대회
- 캐롬, 포켓, 스누커, 잉글리시빌리아드 총 4개 종목 경기
제19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생활체육당구대회 및 2024 남원 전국당구선수권대회
제19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생활체육당구대회 및 2024 남원 전국당구선수권대회

제19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생활체육당구대회 및 2024 남원 전국당구선수권대회가 6월 19일부터 23일까지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남원종합스포츠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기존 대회와 동일하게 캐롬, 포켓, 스누커, 잉글리시빌리아드 총 4개 종목의 경기가 치러진다.

대회에는 전문체육선수부 581명, 생활체육선수부 1024명 등 총 1605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실력을 겨룬다.

 포켓볼 전문선수부 남자부에는 권호준(인천시체육회, 국내랭킹 2위)이 나서 하민욱(부산시체육회, 국내랭킹 1위)과 우승 경쟁을 펼친다. 

권호준은 지난해 팀 마스터로서 인천당구연맹(A)을 이끌고 2023 KBF 디비전 리그 최강자전 [D3 포켓볼]에 참가해 우승을 견인했다. 올 3월에는 제12회 국토정중앙배 2024 전국당구대회 포켓 9볼 복식에서 팀 동료 이하린(인천시체육회)과 짝을 이뤄 우승을 차지했다.

여자부에도 서서아(전남당구연맹, 국내랭킹 1위), 임윤미(서울시청, 국내랭킹 2위) 등 국내 탑 랭커들이 출전한다.

캐롬 3쿠션 전문선수부에는 부동의 국내랭킹 1위 조명우(서울시청/실크로드시앤티)와 최근 세계 무대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세계랭킹 1위를 탈환한 김준태(경북체육회, 국내랭킹 7위), 베테랑 허정한(경남당구연맹, 국내랭킹 2위) 등이 나선다. 여자부에는 세계랭킹 1위 김하은(충북당구연맹, 국내랭킹 1위)을 필두로 최봄이(김포시체육회, 국내랭킹2위), 박정현(전남당구연맹, 국내랭킹 3위)등이 우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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