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전북특별자치도지사배 보디빌딩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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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전북특별자치도지사배 보디빌딩대회
  • 최병학 기자
  • 승인 2024.06.11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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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부 체급별 및 여자부 비키니 부문에 걸쳐 대회 진행
제9회 전북특별자치도지사배 보디빌딩대회
제9회 전북특별자치도지사배 보디빌딩대회

제39회 미스터 전북 및 제9회 전북특별자치도지사배 보디빌딩대회가 지난 8일 전북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남자부 체급별 및 여자부 비키니 부문에 걸쳐 대회를 진행했다.

이번 대회 그랑프리는 남자 일반부 -70kg급에서 우승을 차지한 최건희 선수(군산경찰서)에게 돌아갔다.

또한 남자 일반부 -60kg급에서는 윤한얼 선수(이서 피트니스)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65kg급에서는 나대웅 선수(이서 피트니스)가 1위에 올랐다.

-70kg급과 -75kg급에서는 최건희 선수(군산경찰서)와 신민석 선수(무소속)가 각각 1위에 올랐고 -80kg급과 -85kg급에서는 염행복 선수(김선생 피트니스)와 전진우 선수(바른 PT) 선수가 1위를 차지했다.

남자 일반부 +85kg급에서는 민홍기 선수(무소속)가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여자부는 비키니 -163cm 부문에서 빈다정(바른 PT) 선수가 우숭을 차지했으며 +163cm 부문에서는 장유희(프로스타짐) 선수가 1위에 올랐다.

이날 대회에 앞서 진행된 개회식에는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 정강선 회장과 (사)대한보디빌딩협회 안상현 회장, 전북특별자치도보디빌딩협회 정규훈 회장을 비롯한 시도 회장단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전북특별자치도보디빌딩협회 정규훈 회장은 “이번 대회에 참가한 모든 선수들은 저마다 자신의 목표를 두고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왔다”며 “대회 출전을 통해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보디빌딩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정규훈 회장은 "오는 7월에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하계올림픽 한국 선수단장으로 정강선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장이 가게 된 것을 보디빌딩 협회 선수 및 관계자들과 함께 축하드린다”며“대한민국 선수단의 선전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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