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대한체육회장배 전국생활체육빙상대회' 내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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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대한체육회장배 전국생활체육빙상대회' 내일 개막
  • 이상용 기자
  • 승인 2024.05.24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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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이나현, 심석희, 김채연 사인회도 진행
'제22회 대한체육회장배 전국생활체육빙상대회'
'대한체육회장배 전국생활체육빙상대회'

제22회 대한체육회장배 전국생활체육빙상대회가 25일(토)부터 이틀간 의정부 실내빙상장과 태릉 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다.

아울러 대회 기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나현(한국체대)과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서울시청), 피겨 국가대표 김채연(수리고)이 사인회를 통해 팬들을 만난다.

먼저 25일 스피드스케이팅이 태릉 국제스케이트장에서, 피겨스케이팅 종목이 의정부 실내빙상장에서 각각 펼쳐진다.

이튿날인 26일에는 쇼트트랙 종목이 의정부 실내빙상장에서 열린다.

해당 종목이 열리는 당일, 국가대표 선수들의 사인회가 그 장소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유치부부터 초등부, 중ㆍ고등부, 일반부까지 빙상 동호인 약 900여명이 참가를 신청해 열기가 뜨겁다.

스피드 종목은 유치부 100m와 200m, 12세 이하부 200m, 400m와 중ㆍ고등부, 일반부 500m 와 1000m 종목에서 경쟁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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