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25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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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25일 개막
  • 김우진 기자
  • 승인 2024.05.24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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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7개 시·도에서 1만8천757명 참가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가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목포를 중심으로 전남에서 열린다.

광주·전남체육회에 따르면 전국 17개 시·도에서 1만8천757명 (임원 6천604명, 선수 1만2천153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이번 소년체전은 목포종합운동장 등 전남 22개 시·군 일원 50개 경기장에서 36개 종목이 분산 개최된다.

이중 광주는 육상 등 33개 종목 1천34명(선수 641명, 임원 393명)의 선수단이, 전남은 35개 종목에 1천225명(선수 768명 임원 457명)이 각각 참가한다.

먼저 개최지 전남은 사전경기로 치러진 기계체조 남U15 철봉에서 김민형(전남체중)이 금메달을 획득하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전남선수단은 강세 종목으로 분석되는 육상, 역도, 자전거 등 기록 종목과 태권도, 레슬링, 검도 등 토너먼트 종목에서 상위 입상을 기대 받고 있다.

지난해 '제52회 전국소년체전' 바둑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던 악지우(한국바둑중)와 육상 여중부 400m 금메달리스트 최지우(구례여중)은 소년체전 3연패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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