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 새마스코트 ‘백호&프렌즈’ 공개
상태바
대한축구협회, 새마스코트 ‘백호&프렌즈’ 공개
  • 신명섭 기자
  • 승인 2024.05.22 13: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백호, 진돗개, 반달가슴곰 등 다양한 동물 모티브로
새마스코트 ‘백호&프렌즈’
새마스코트 ‘백호&프렌즈’

대한축구협회가 22일 축구국가대표팀의 새로운 마스코트 ‘백호&프렌즈’를 공개했다.

백호, 진두, 티키, 타카, 휘’까지 총 5종의 캐릭터로 구성된 백호&프렌즈는 스트라이커부터 멀티플레이어, 미드필더, 수비수, 골키퍼까지 다양한 포지션을 가지고 있다.

캐릭터 디자인은 백호, 진돗개, 반달가슴곰 등 한국 팬들이 친숙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다양한 동물을 모티브로 했으며, 이들은 지난 2011년부터 축가국가대표팀의 공식 마스코트였으나 현재 은퇴를 앞두고 있는 ‘1세대 백호’의 뒤를 잇는다.

백호&프렌즈는 경기장에서 유니폼을 입고 팬들과 직접 만나는 등 온·오프라인을 가리지 않고 다양한 공간에서 축구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한편 협회는 내달 1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2차 예선 중국전 현장에서 백호&프렌즈를 처음 선보일 예정이며, 다양한 상품 출시도 계획돼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