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4회 장수군테니스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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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회 장수군테니스대회' 개최
  • 최병학 기자
  • 승인 2024.05.16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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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눠 진행
'제34회 장수군테니스대회'
'제34회 장수군테니스대회'

제34회 전북도민일보 사장기 장수군테니스대회가 18일 오전 9시 장수실내 테니스장과 보조경기장에서 열린다.

전북도민일보(사장 신효균)와 장수군체육회(회장 이성철)가 주최하고 장수군테니스협회(회장 장규성)가 주관하는 이 대회는 장수 테니스협회에 소속된 동호인 등이 출전,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대회는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눠 진행된다.

개인전은 A조, B조, 테린이부(테니스 레슨자), 여성, 신인부, B조 실력미달자, 이순부(60세 이상)으로 구분해 진행한다. 개인전은 모든 경기를 토너먼트로 진행한다. 또 단체전은 각팀 3복 1조(1클럽당 2팀이상 허용)로 진행하며 본선경기는 토너먼트로 한다.

개인전 각조 우승팀에게는 테니스화, 준우승팀에게는 테니스T셔츠, 단체전 우승팀에게는 우승기와 상금 등이 주어지고 준우승, 공동3위팀에게도 상금과 상품이 주어진다.

전북도민일보 사장기 장수군테니스대회는 34년이라는 오랜 역사를 기록하며 테니스 동호인이 가장 선호하고 출전을 통해 기량을 발휘하는 대회로 성장했다.


특히 대회의 오랜 역사와 성장의 원동력은 장수군민들의 테니스 사랑과 지역사회의 물심양면 후원이 있어 가능했다는 평가다

또한 장수지역 테니스 동호인들의 친목과 화합을 다지고 열악한 테니스 동호인 클럽과 지역 클럽 사기진작의 계기가 되기도 했다.

전북도민일보사장기 장수군테니스대회는 전북도민일보와 장수주재 최초 기자였던 故 이승하 국장이 주도로 창설되었으며 테니스 불모지였던 장수지역에 지역 테니스 동호회 활성화와 군민 화합에 크게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장규성 장수군테니스협회장은 “34년의 오랜 역사동안 장수군 테니스 발전과 저변확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전북도민일보사에 감사드린다”며 “매 대회 때마다 최선을 다해 행사를 준비 전북도민일보사장기 테니스대회가 더 활성화되고 성장해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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