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여자농구 국가대표팀, 박수호 감독과 양지희 코치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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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여자농구 국가대표팀, 박수호 감독과 양지희 코치 선임
  • 김성진 기자
  • 승인 2024.05.08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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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사령탑에 박수호 감독 선임 양지희 코치와 함께 대표팀 이끈다

성인 여자농구 국가대표팀 지도자에 박수호 감독과 양지희 코치가 최종 선임되었음을 발표했다. 

 우리 (협회 회장 권혁운)는 금일 오전 11시에 제 3차 전체이사회를 개최하고 성인 여자농구 국가대표 지도자 선임 건을 심의하였으며 그 결과 박수호 감독과 양지희 , 코치를 최종 선임하기로 하였다.

앞서 지난4월 3일부터 30일까지 성인 여자농구 국가대표팀 지도자 공개모집을 진행하였으며 서류전형을 통과한 2개 팀 (박수호 & 양지희. 이훈재 & 최윤아)을 대상으로 5월 2일 열린 제 2차 경기력향상위원회에서 면접심사를 진행했다. 

각 후보자의 평가 총점을 합산한 결과 박수호 (감독)- 양지희 (코치)가 최다득점을 기록하면서 1순위 후보자로 선정되어 이사회에 추천하였고 금일 이사회에서 최종 선임되었습니다.

박수호 감독과 양지희 코치는 대한체육회 승인일로부터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아경기대회 종료일까지 여자농구 국가대표팀을 이끌게 되며 U18 ( 끝으로 우리 협회는 금일 U18 여자농구 국가대표팀 감독에 강병수 감독 수원여고 (現코치)을 선임하였으며 최종 명단 12명 선수 선발 후 FIBA U18 아시아 여자농구 선수권 대회 대비 강화훈련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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