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생활체육회 노르딕워킹협회 김윤하 회장 임명장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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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생활체육회 노르딕워킹협회 김윤하 회장 임명장 전달
  • 김문상 기자
  • 승인 2024.04.27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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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하 회장" 노르딕워킹으로 온 국민의 건강을 우리가 ....
(좌측)사.대한생활체육회 김균식 총재와 (우측) 노르딕워킹협회 김윤하 회장에게 임명장을 전달후 기념촬영

사단법인 대한생활체육회는 2024년 4월 26일(금) 14:00 서울 영등포 대한생활체육회 본관에서 대한생활체육 노르딕워킹협회 김윤하 회장에게 임명장,과 단체등록증, 전달했다. 

초대 대한생활 노르딕워킹협회 김윤하 회장은 현재 국립대학교에서 대학생들을 상대로 노르딕워킹 교실을 진행하며 노르딕워킹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있으며, 사고나 질병으로 재활 중인 환우를 위한 노르딕워킹 재활 프로그램을 병원 등에 보급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힘쓰고 있다.

노르딕워킹(Nordic Walking)은 1930년대 핀란드 크로스컨트리 스키 선수들이 여름 동안 체력을 유지하기 위해 스키와 폴을 이용해 걷는 훈련으로 시작되어 현재의 노르딕 워킹으로 신체의 좌우 밸런스와 상하 밸런스를 교정하는 근력 운동이면서 전신을 움직이는 유산소 운동의로 현대인들의 비뚤어진 자세 교정과 체력 향상, 기분 전환에 탁월한 운동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특히 신임 김윤하 회장은 국내에서 노르딕워킹 활성화를 위해 “수험생들의 집중력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시니어들의 관절과 뇌ㆍ심장혈관 건강을 위한 프로그램, 직장인 건강을 위한 야간워킹교실 등 365일 노르딕워킹 실천사업 추진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김윤하 회장은 허리디스크로 재활운동을 위해 노르딕워킹을 배워 현재에 이르게 되었다고 밝혔으며, 노르딕워킹을 예전의 국민체조와 같이 건강운동 재활운동으로 국내에 생활화하도록 적극 홍보하며 온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겠다는 당당한 포부를 전했다.

(좌측)사.대한생활체육회 김균식 총재와 (우측) 노르딕워킹협회 김윤하 회장과 김문상 사무총장과 함께 기념촬영
(좌측)사.대한생활체육회 김균식 총재와 (우측) 노르딕워킹협회 김윤하 회장과 김문상 사무총장과 기념촬영

또한 사단법인 대한생활체육회는48개 종목별 단체와 노인생활체육회, 다문화생활체육회, 장애인생활체육회, 유,청소년생활체육회, 직장인생활체육회 등 산하단체와 10개국 세계한인회 및 전국 17개 시,도 광역별로 250만명 회원의 스포츠를 통한 교류 및 각종 스포츠클럽 활동을 지원ㆍ육성하고 나아가 국민건강복지 증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구성된 대한생활체육회는 2023년 11월 5일 독일에 본부를 둔 세계생활체육연맹(TAFISA 180개국 가입)에 승인되었으며, 세계스포츠외교를 활발하게 펼치는 단체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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