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2회 경상남도지사기 게이트볼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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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2회 경상남도지사기 게이트볼대회' 성료
  • 김재원 기자
  • 승인 2024.04.19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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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 이상 어르신으로 구성된 총 40개팀 참가
 '제32회 경상남도지사기 게이트볼대회'
 '제32회 경상남도지사기 게이트볼대회'

'제32회 경상남도지사기 게이트볼대회'가 18일 창원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렸다.

박완수 도지사, 김진부 도의회 의장, 신희범 대한노인회 경남연합회장, 선수단, 응원단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박 도지사는 격려사에서 "오늘 대회가 스포츠 경기를 넘어, 어르신들이 건강을 지키고 삶의 활력도 느낄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길 바라며, 경남도는 어르신의 행복한 삶을 위해 복지시책 확대 등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는 65세 이상 어르신으로 구성된 총 40개팀(노인회 시·군지회별 남녀 각 1팀)이 참가했으며, 예선은 리그전으로 본선은 토너먼트전으로 각각 치러졌다.

대회 우승팀은 5월 21일부터 22일까지 전북 군산에서 열리는 대한노인회 주관 대통령기 전국노인게이트볼대회에 경남 대표로 출전한다.

한편, 경남도는 '무사고(四苦) 효(孝) 경남'이라는 새로운 노인복지 브랜드를 발굴해 추진하고 있으며, 이는 노인의 4가지 고통 즉, 빈고(가난), 병고(질병), 고독고(외로움), 무위고(역할상실)를 획기적으로 완화하여 진정한 효를 실천해 나가고자 하는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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