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세계청소년유소년펜싱선수권대회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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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세계청소년유소년펜싱선수권대회 출국
  • 김선근 기자
  • 승인 2024.04.12 11: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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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2일부터 9일간 사우디 리야드에서 개최

대한펜싱협회 청소년대표선수단 30명(코치 6명, 선수 24명), 유소년대표선수단 24명(코치 6명, 선수 18명) 감독, 통역, 의무 등 총 인원 57명이 4월 10일, 13일, 16일, 3번에 걸쳐 출국했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 유소년 선수들의 세계선수권대회로 펜싱 종목에서 가장 권위 있는 대회로서 4월 12일부터 14일까지는 플러레 종목, 4월 15일부터 17일까지 에뻬 종목, 4월 18일부터 20일까지 사브르 종목이 개최한다. 

또한 런던, 리우, 도쿄에 이어 파리올림픽에서도 금메달 획득을 위해 굵은 땀방울을 흘리는 가운데 2028 LA올림픽, 2032 브리즈번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할 한국 펜싱의 꿈나무들이 4월 12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리는 세계 청소년 유소년펜싱선수권대회에 참가한다. 

대한펜싱협회 회장사 SK텔레콤 의는 2003년부터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 그리고 전 국민적인 사랑과 관심을 바탕으로 한국 펜싱은 세계 최강으로 성장하고 국민에게 사랑받는 스포츠로의 발전하고 있다.

아시아 청소년 유소년선수권대회와 세계 청소년 유소년선수권대회 참가 등을 통해 경험을 쌓고 성장한 선수 중에 대부분이 성인 국가대표선수로 성장하였고, 이번 파리올림픽에도 출전이 예상되는 선수도 있는 만큼 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 펜싱을 이끌어갈 기대주들이 전국민적인 지원과 사랑을 바탕으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관심과 사랑을 당부했다.

대한펜싱협회와 회장사 SK텔레콤은 한국 펜싱이 항구적인 펜싱강국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어린 세대 육성에 아낌없는 투자와 지원을 할 계획이며 어린 꿈나무들이 성적에 일희일비 하지 않고 꾸준하게 성장하고 성과를 달성 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SK텔레콤은 이번 2024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세계청소년유소년펜싱선수권대회 뿐만 아니라 7월에 개최되는 파리올림픽에서 한국 펜싱에 기대하는 국민성원과 사랑에 부응하고자 올림픽을 향한 모든 국제대회에서 최고의 성과를 거두고자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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