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몰디브 미야코지마... 이젠 직항으로 간다
상태바
일본의 몰디브 미야코지마... 이젠 직항으로 간다
  • 한국생활체육뉴스
  • 승인 2024.04.30 09: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홍덕 외신기자 / Hordon Kim, International Editor (hordonkim@gmail.com)

일본의 몰디브로 알려진 미야코지마로 가는 하늘길이 활짝 열렸다. 진에어가 5월29일부터 인천-미야코지마 노선에 신규 취항하기 때문.

진에어는 5월29일부터 총 189석의 B737-800을 투입해 주5회(월·수·금·토·일요일) 일정으로 단독 취항에 나선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오후 12시40분 출발해 시모지시마공항에 오후 3시10분 도착한다. 복편은 시모지시마공항에서 오후 4시20분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에 오후 6시50분 도착한다.

진에어는 인천-미야코지마 신규 취항을 기념해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등 일본 노선을 대상으로 최대 15% 항공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할인 혜택은 6월30일까지 출발하는 항공편에 적용되며, 예매 시 프로모션 코드 ‘JAPAN'을 입력하면 된다. 할인 항공편에도 무료 위탁수하물 15kg 조건이 기본으로 포함된다.

일본 류큐 군도의 일부로 오키나와 섬과 이시가키 섬 사이에 있는 이 아열대 섬들은 세계적인 다이빙 및 스노클링 명소로 유명하다. 여기에 있는 해변들은 일본 최고의 관광지들 중 하나이다. 진에어의 직항이 개시되 전에는 오키나와를 거쳐 미야코지마로 가야 했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