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청 수영팀, 2024 도하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국가대표로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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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청 수영팀, 2024 도하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국가대표로 참가
  • 문순옥 기자
  • 승인 2024.01.30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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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호 수영감독과 수영선수 박재훈·이주호 등 참가
사진 왼쪽부터 신동호 감독, 박재훈, 이주호
사진 왼쪽부터 신동호 감독, 박재훈, 이주호

제주도 서귀포시청 소속 신동호 수영감독과 수영선수 박재훈·이주호가 오는 2월 2일 카타르 도하에서 개막하는 2024 도하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국가대표로 참가한다.

신 감독은 오픈워터스위밍 지도자로, 박재훈은 오픈워터스위밍 남자5㎞·10㎞·혼성단체전6㎞, 이주호는 배영100m·200m에 도전한다. 대한민국은 모두 48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이주호는 지난해 9월 열린 제19회 항저우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 2, 동메달 2 등 모두 4개의 메달을 따냈다. 박재훈은 오픈워터스위밍 남자 10㎞에서 동메달을 따내며 한국인 최초 메달을 획득했다.

두 선수는 모두 이번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올림픽 기준 기록을 통과하면 오는 7월 파리올림픽에 출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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