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4회 전국체육대회 인천광역시선수단 해단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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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4회 전국체육대회 인천광역시선수단 해단식 개최
  • 김선근 기자
  • 승인 2023.11.22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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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항저우아시아경기대회 입상자 포상금 전달
제104회 전국체전 해단식
제104회 전국체전 해단식

인천시체육회(회장 이규생)은 22일 오후 5시 인천시체육회 대회의실에서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인천선수단 해단식 및 제19회 항저우아시아경기대회 입상자 포상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해단식에서는 인천광역시체육회 이규생체육회장과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이상돈 인천광역시교육청 부교육감, 인천광역시의회 예산결산위원회 김대중 부위원장을 비롯해 입상학교장 및 선수, 지도자, 제19회 항저우아시아경기대회 입상자 총 150여명이 참석했다.

인천광역시 선수단은 지난 10월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전라북도 일원에서 개최된 전국체육대회에서 47개 종목, 총 1,625명의 우리시 선수단이 참가하여 17개 시·도 대표선수들과 선의의 경쟁을 겨뤘다.

그동안 갈고닦은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친 결과 금메달 51개, 은메달 52개, 동메달 91개 총 194개의 메달을 획득하여 종합득점 37,052점으로 종합순위 9위로 당초 목표를 초과 달성하였다.

시상식에서는 종합우승을 달성한 궁도와 종합2위 탁구, 카누, 골프 종합3위 럭비, 배구, 조정 핸드볼 종목의 우승컵 봉납 및 시상식이 있었고, 3관왕을 달성한 육상종목의 인하대학교 김주하와 탁구의 인천대학교 김수연 등 13명의 다관왕과 5명의 신기록수립자,  입상회원종목단체장, 메달 획득 선수들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특히, 지난 9월에 개최된 제19회 항저우아시아경기대회에 출전하여 메달을 획득한 인천선수들의 포상금 전달식을 거행하였다. 그리고 언론사별 최우수선수 및 지도자, 팀 수상을 진행을 끝으로 총 57개 부분의 시상을 진행하였다.

인천광역시체육회 이규생 회장은 “이번 전국체육대회에서 우리시 대표선수들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으려는 그 열정에 큰 감동을 받았다”며 “그동안 고생한 만큼 충분히 자기 자신에게 보상하고 재충전하시면서, 개개인의 다음 목표를 향해 다시 정진해달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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