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수상작품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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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수상작품전시
  • 김지성 기자
  • 승인 2023.11.21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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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을 배우며 달라진 일상들, 8개 작품 모두 수상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수상 작품 전시회 포스터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수상 작품 전시회 

평창군은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진부면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2023년 강원특별자치도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수상작품에 대한 전시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진부도서관 2반 함영순(늦깎이 농사꾼/국회 교육위원장상), ▲건강생활지원센터 박영옥(내 자리는 내가 찾는다, 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장상), ▲차항2리 경로당 권화자(한글아! 고맙다, 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장상), ▲용평도서관 김명자(대추나무, 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장상) 학습자의 평창군 수상작 4개 작품을 포함한 30개 시화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시화전은“문해, 배움은 늘 신기하다”라는 주제로 시화, 엽서쓰기 2개 부문으로 작품 공모를 하였고, 한글을 배우며 달라진 일상들, 그로 인해 느끼는 감정들을 적어낸 이야기로 제출한 8개 작품 모두 수상하였다.

심재국 평창군수는“문해 학습자의 시화는 어르신들의 재능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기회이며, 이번 전시를 통해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시에 담긴 어르신들의 일상, 배움에 대한 열정과 꿈의 감동이 전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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