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휴식을 취하는 여름과 대범의 모습 담겨

지니TV 드라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가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는 인생 파업을 선언한 자발적 백수 여름(김설현 분)과 삶이 물음표인 도서관 사서 대범(임시완 분)의 쉼표 찾기 프로젝트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휴식을 취하는 여름과 대범의 모습이 담겼다. 인생 파업을 하고 찾아간 '안곡마을'에서 마음껏 하늘을 보고 바람을 느끼며 버킷리스트를 실천 중인 여름의 모습이 대리 만족을 선사한다.
또 책을 보다가 잠든 여름과 그 옆 미소 짓는 대범의 모습은 마음을 몽글몽글하게 만든다. 삶이 물음표인 대범 앞에 나타난 여름의 존재는 청량한 바람이 될 예정이다.
지니TV 드라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는 오는 21일 오후 9시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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