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권, '조망권 시비' 옆집에 기왓장 투척 혐의 경찰 조사
상태바
전인권, '조망권 시비' 옆집에 기왓장 투척 혐의 경찰 조사
  • 홍대의 기자
  • 승인 2021.01.22 11: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옆집이 지붕을 1m가량 높이는 공사를 해 자신의 조망권을 침해했다며 마찰 빚어
가수 전인권
가수 전인권

가수 전인권씨가 시비 끝에 이웃집 대문에 기왓장을 던진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최근 전씨를 재물손괴 혐의 피의자로 불러 조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전씨는 옆집이 지붕을 1m가량 높이는 공사를 해 자신의 조망권을 침해했다며 마찰을 빚던 중 지난해 9월 이웃집 대문에 기왓장을 던진 것으로 전해졌다.

전씨는 경찰 조사에서 '돌을 던진 기억은 있지만, 기왓장은 아니다'라고 혐의를 일부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목격자와 주변 CCTV 등 증거를 조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